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: 제로
2006 91분 공포스릴러
★ 6.2
/ 10 (2,047명)
공포의 그날… 모든 것은 그곳에서 시작되었다. 에릭은 자신의 약혼녀 크리시, 동생 딘 커플과 함께 베트남 참전을 떠나기 전 마지막 여행길에 오른다. 하지만 여행 중 잠시 들린 트래비스 마을 휴게소에서 사람들의 수상함을 느낀 에릭 일행. 그들은 황급히 그곳을 벗어나려 하지만, 총을 겨누고 그들을 추격해 오는 폭주족에 당황하다 급기야 차가 전복되는 사고를 내고 만다. 전세계를 미치게 한 연쇄살인의 서막이 열린다! 이때 현장을 지나던 지역 보안관이 폭주족을 사살, 구사일생으로 위기를 모면하지만 차에 함께 탔던 크리시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. 반강제적으로 폭주족의 시체와 함께 보안관의 차에 태워진 채 어디론가 향하게 되는 세 사람. 그때까지 그들 중 아무도 알지 못했다. 이날이 미국 역사상 가장 잔혹한 연쇄 살인극의 서막 이라는 것을…
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: 제로 관람 포인트
형식과 분량: 공개 연도 2006, 장르 공포·스릴러, 상영시간 91분.
참여 인물: 연출 조너선 리브스만 / 출연 조다나 브루스터·Taylor Handley·Diora Baird·맷 보머.
등록된 핵심 소재: war veteran·sadism·psychopath·mass murder·gore·knife·biker.
TMDB 이용자 평점: 10점 만점 6.2점 (2,047명 참여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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